About

안녕하세요.
저희는 명지대학교 SIFE “아티아토” 팀입니다.
‘아티아토’는 순 우리말로, 아티(친구)에게
아토(선물)을 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자 “친구”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국사회에 입국된 탈북자는
올해 2만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매년 탈북자의 입국추세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목숨을 걸고 한국으로 넘어오지만,
한국의 경쟁사회에서 오는 냉정함과 편견으로 가득한 차가운 시선에
그들은 좌절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해 보기도 전에 탈북자라는 이유로 경제적으로 소외되며
인격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고 무시를 당하는 설움을 겪고 있는 그들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북자의 실업률과 복지의존성은 한국 사람보다 3배이상이며,
굉장히 불안정한 경제활동으로 생계를 유지 하고있는 현실입니다.

저희 아티아토 팀은 ‘탈북자의 삶의 질 향상과 탈북자의 대한 인식개선’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그들 스스로가 꿈을 찾을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탈북자가 직접 경제적인 아이템을 생산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실, 지난 달에 “힘내요”라는 소셜펀딩의 힘으로
부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소액의 금액을 펀딩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시제품을 만들어 보고,
완제품을 만들기까지에 필요한 보완점, 시장성, 경쟁성들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자금이 부족하여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막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시제품을 직접 제작해 볼 재봉틀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희가 가진 자본금으로 상당한 금액의 공업용 미싱기를 구매하기는 턱없는 모자랍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한번 더 ‘힘이 필요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응원을 얻고자 합니다.
단순히 재봉틀은 제품 생산을 위한 도구가 아닌
앞으로 아티아토를 통한 탈북자들에게 있어 기회의 시작점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재봉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희는 탈북자들의 희망찬 날개짓을 위한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세상을 바꿔 나갈 수 있는 희망찬 나비의 날개짓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